모든 기념일에는 기원이 있고 의미가 있습니다.

우리나라 광복절은 8월 15일이고 이 날을 기념하는 이유는 1945년 8월 15일에 일본의 압제에서 해방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기념해야 하는 날은 언제일까요?

 

많은 사람들이 "교회"하면 떠올리는 "일요일 예배"는 하나님으로부터 기원한 날이 아니라 로마황제의 일요일 휴업령으로부터 기원한 날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그 날의 기원이 비록 로마황제로부터 기원되었다고 하더라도 하나님을 기념한다면 아무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광복절이 8월 15일임에도 만약, 일본 황제의 탄생일을 광복절이라고 누군가가 공포하고 지키자고 하면서 날짜보다는 광복했다는 사실을 기념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니 날짜에 연연하지 말자고 한다면 동의할 사람이 몇 이나 될까요?

 

마찬가지로 하나님께서 제정하시고 하나님께서 축복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신 날은 한 주의 마지막 날인 일곱째 날, 안식일이고 이 날은 요일제도로 따지면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입니다.

 

 

 

 

창세기 2장 1절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신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하나님으로부터 기원한 안식일은 이 세상 창조의 날부터 시작된 날입니다.

오늘날 많은 교회에서 지키는 일요일예배는 로마황제로부터 기원된 날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기원한 안식일을 버리고 일요일에 예배를 드리면서 하나님께 축복을 받을 것이라고 기대하는 것은 엄청난 착각입니다.

 

요한계시록 22장 18절 내가 이 책의 예언을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하나님께서는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에 더하지도 빼지도 말라고 하셨습니다. 안식일을 제하고 일요일을 더한 행위로는 아무리 많은 예배를 드린다고 하여도 축복을 받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으로부터 기원한 하나님의 기념일, 안식일을 지켜 토요일에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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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초코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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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무 상관도 없는 날을 광복절로 정하자고 하는 것은 정말 말도 안되는 얘기죠!
    이처럼 일요일예배를 지키는 것도 하나님 보시기에 같은 일인 것 같아요.
    지금부터라도 하나님께서 명하신 일곱째날 토요일 안식일을 지켜야 축복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2. 이렇게도 확실한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안식일.
    모두 일곱째날 (토요일) 안식일 지켜서 복 받았으면 합니다.
  3. 하나님으로부터 기원한 안식일은 이 세상 창조의 날부터 시작된 날이지만 오늘날 많은 교회에서 지키는 일요일예배는 로마황제로부터 기원된 날입니다. 어떤 것을 지켜야 복을 받을 수 있는지 판단이 서지 않나요???
  4. 신.구약 성경에 증거되어 있는 안식일 규례는 창조주 하나님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5. 일곱째날 안식일을 하나님께 소중한 성일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백성들이라면 일곱째날 안식일을 특별하게 여기고 소중히 여깁니다~
  6.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날은 일곱째날 안식일 토요일입니다 안식일 지키시고 구원받으세요
  7. 성경의 가르침대로 정확하게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가 좋아요~
  8. 하나님께 구원을 받고 싶으신가요?
    그렇다면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해보십시요~
    성경에 없는 일요일 예배를 드리지 마시고 성경에 기록된 안식일 예배를 드려보십시요~
  9. 하나님의 자녀들이 기억해서 기념해야 할 날은 바로 일곱째날 토요일 안식일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라면 당연히 지켜야죠!!
  10. 창조주의 권능을 기념하는 일곱째날 안식일은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입니다
    안식일 예배가 하나님께 드려지는 참된 예배입니다
  11. 하나님의 천지창조의 역사에 따라 제정된 일곱째날 안식일을 사람이 임의대로 바꿔서 지키는 일은 절대 없어야합니다.
    창조주의 기념일 안식일은 일곱째날 토요일이지 태양신을 섬기기위해 제정된 일요일이 아니라는점을 명심해야겠습니다~
  12. 하나님께서 창조주의 권능을 기념하는날은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입니다~~
    일곱쨰날 안식일을 지켜야 우리가 하나님께서 주시는 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13. 창조주의기념일은 바로 안식일이죠
    안식일을 우리가 마음대로 바꿔서는 않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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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반려동물 천만 시대라고 하죠. 반려동물 중에 탑이라면 개와 고양이를 들 수 있습니다.

그런데 고양이와 개는 서로 앙숙이라고 알고 계신 분들 많을 텐데요, 왜 고양이와 개는 서로 못잡아먹어서 난리일까요?

 

 

 

 

그 이유는 어이없을 정도로 간단한데 있다고 합니다.

서로 제스쳐가 다르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개는 기분이 좋으면 꼬리를 들고 흔들고 기분이 나쁘면 꼬리를 아래로 내립니다.

 

 

 

 

그런데 고양이는 기분이 좋으면 꼬리를 내리고 기분이 나쁘면 꼬리를 위로 올린다고 합니다.

 

 

 

고양이가 꼬리를 들고 있으면 개는 기분이 좋은가보다 하고 까불다가 할큄을 당하고 고양이는 개가 꼬리를 내리고 있으면 기분이 좋은 줄 알고 장난 걸다가 물리게 되는 거지요.

그러면 개와 고양이가 서로 친하게 지낼 방법은 없는 것일까요?

 

 

 

 

 

 

 

 

 

 

 

 

 

 

 


꼬리를 자른다!!


는 아니고요....좀 더 평화적인 방법은...어릴 때부터 같이 키우는 것이라고 합니다. 어릴 때부터 개와 고양이가 함께 자라게 되면 둘 중 어느 한 쪽이 자신의 본성을 버리고 상대와 동일한 제스쳐를 보이게 되어서 싸우지 않게 된다고 합니다.

 

 

 

물론, 이 이야기는 아는 분에게 들은 것이라 과학적으로 증명이 된 것인지 사실확인은 읽는 분들 몫이지만 중요한 것은 더불어 살기 위해서는 남을 배려할 줄 알아야된다는 것 아닐까요?

 

개와 고양이 같은 동물들도 함께 더불어 살기 위해 본성을 버리고 상대에게 맞출 줄 아는데 사람이라면 동물보다는 더욱 지혜롭게 상대를 배려할 줄 알아야 하겠지요?

 

더불어 사는 사회, 배려할 줄 아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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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화이트초코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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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개와 고양이의 본성이 달라서 앙숙이군요~ 서로 더불어 살기위해서는 자신의 본성을 버리고 상대방을 맞추어야함을 배우고 갑니다^ ^
  2. 정말 공감가는 이야기 입니다
    나 자신의 생각을 버리고
    먼저 상대를 이해하는 습관을 가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3. 오 새로운 사실을 알았네요
    다 이유가 있었네요
    소통이라는 단어가 생각나게 하네요
  4. 서로가 서로를 알아가기 위해서는 자신을 낮추고 자기의 본성과 자기의 생각을 버리고
    남을 이해할 줄 알아야 하겠습니다.
  5. 아하~ 개와 고양이도 어릴 때부터 같이 살면 사로 맞추어 사이좋게 살 수 있는 거군요.
    그럼 당연히 짐승보단 나은 사람이 되어야죠!!
  6. 이런 이유때문에 앙숙이었을 줄이야!
    역시 상대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일이 곧 평화로 나아가는 길이네요~^^
  7. 함께 살아가는 세상에서 배려는 정말 꼭 필요한 덕목입니다.
  8. ^^ 맞아요~어릴때부터 같이 키우면 좋은 친구가 되는거 같아요
  9. 진짜 맞네요~소통은 정말 중요해요~~소통은 배려
    경청이 정말 중요한것같아요~~
  10. 그렇군요!!
    울 집은 고양이만 키우는데...정말 다행이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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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서역]다이소

DAILY LIFE 2018.03.08 23:04

화서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다이소가 오픈했습니다.

 

 

 

 

동네에 흔히 볼 수 있는 작은 다이소를 생각하셨다면 NO   입니다.

 

이렇게 주차장도 완비되어 있는 독립건물 다이소입니다.

 

 

 

30분에 1,000 원이라고 써 있는데 1만원 이상 구매하면 2천원짜리 쿠폰을 주기 때문에 1만원 이상구매하면 1시간은 무료로 주차할 수 있습니다.

 

다만 2만원 혹은 그 이상을 구매한다고해도 쿠폰은 1매만 주기 때문에 1시간 이상 머무르면 추가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워낙 다 있어서(?) 다있소 라고 불리기도 하는데 건물이 크다보니 물건도 참 많더군요.

 

먼저, 소기의 목적이었던 화장품 정리함부터 구경했는데 작은 매장에는 잘 없는 물건도 보이더라고요.

 

 

 

보석함도 많아서 엑세서리가 별로 없음에도 하나 집어오고 싶은 마음이....

 

 

 

 

풍성한 화장품 소품 및 자잘한 수납함들입니다.

 

차량용 방향제를 구매하러 2층에 올라갔는데 방향제 종류도 정말 많습니다.

 

이것저것 향을 맡다보니 코가 마비되는....ㅋㅋㅋㅋㅋ

 

 

 

방향제 옆에는 조화 코너가 있었는데 사진으로만 보면 다이소가 아니라 꽃집 같아보여요.

 

종류도 많고 풍성해서 조화임에도 괜히 기분이 좋아지더군요.

 

 

 

마지막으로, 3층 끝에 있는 과자코너 구경하고 내려왔습니다.

 

과자는 사랑입니다. ㅠ.ㅠ

 

 

 

 

이상 화서역 다이소점 구경기였습니다.

 

근처에 오시면 한번 구경해보세요. 의외의 득템을 하실 수도?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 수원시 팔달구 화서동 410-1 | 다이소 수원화서점
도움말 Daum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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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화이트초코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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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우~~~ 정말 물건이 많으네요^^
    그런데 이런 다이소 대전에서 보았는데요~
    주차료는 무료더라구요~^^;;
  2. 과자까지~~ 정말 다이소 입니다^^
  3. 역시 크기가 크면 종류도 많군요!
    개인적으로 머그컵을 좋아해서 다이소에서 천원주고 잘 샀었는데 요즘엔 별루더라구요
    여기엔 머그컵도 종류가 꽤 다양할 것 같아 기대되네요 ㅎㅎㅎ
  4. 정말 여기 다이소는 다있네요~^^* 주차장까지~~
  5. 주차장까지 있다니 정말 크군요
    정말 이름대로 뭐든 다 있나봐요^^
  6. 다이소가 꽤 큰데요?
    이렇게 큰 다이소 처음보네요
  7. 서울 명동에도 다이소가 단독건물로 있다는 소문을 들었는데 정말 물건이 얼마나 많을까요ㅋ
  8. 없는것 없는 다이소네요.
    이런 매장이 집 근처에 있음 정말 좋을것 같아요.
  9. 다이소는 보물상자같아요~^^
  10. 다이소는 정말 없는게 없이 다있네요 ㅎㅎㅎ
  11. 풍선노리터 2018.03.22 23:24 신고
    요즘은 다이소도 점점 대형화가 되어가네요~~
    사실 제일 많이 가는 우리동네 쇼핑1번지 이지요 ㅋㅋㅋ
  12. 다이소는 정말 구경할 것이 많고 가격도 믿기지 않을 만큼 저렴해서 좋아요. 집에서 가까운 지하철역 근처에 큰 다이소가 있어서 가끔 필요한것 사러 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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