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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LIFE

[자미당] 좋은맛을 내는 집-도너츠

by 화이트초코렛 2021. 1. 26.

 

집 앞에 있던 "감탄" 떡볶이 집이 사라지고 그 자리에 도너츠집이 생겼습니다.

떡볶이를 좋아하던 저로서는 다소 아쉬웠지만, 도너츠도 좋아하는지라 핸드폰 매장 안들어온게 어디냐며 위로했습니다. ㅋㅋㅋㅋ

자미당 이라는 도너츠 집인데 알고 보니 체인점이었어요.

 

 

 

자미당 뜻이 좋은 맛을 내는 집이라는 뜻이라네요.

도너츠만 파는 줄 알았는데 핫도그랑 고로케도 팔았습니다.

 

 

 

 

퇴근이 늦어서 매번 문 닫은 광경만 봤는데 얼마전 폭설이 있었을 때 조기 퇴근을 했습니다.

그 덕분에 문을 연 모습을 보게 되었지만 도너츠가 한 개 밖에 남아있지 않았어요

 

 

 

 

그래도 이게 어디냐며 사와서 시식.

 

팥 앙금 안에 각종 견과류가 많이 들어있어서 자미당 팥도너츠는 일반 팥도너츠랑은 차원이 다른 고소함.

 

그리고 설탕을 묻혀놓는게 아니라 고객이 원하면 묻혀주는 방식이라 설탕 싫어하시는 분도 괜찮을 듯 해요.

 

 

 

 

다음에는 시간대 맞춰서 기본 아이템인 꽈배기에 핫도그랑 고로케도 먹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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