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에 있는 모든 생명체에는 몇 가지 공통점이 있는데 그 중 하나는 모든 생명체에는 어머니가 있다는 것입니다.

 

사람에서부터 가까이에서 찾아볼 수 있는 강아지, 새 와 같은 동물, 그리고 바다의 물고기, 길가의 가로수 까지도 어머니가 있습니다.

 

이처럼 모든 생명에는 어머니가 있는데, 왜 영혼만큼은 "아버지만" 있다고 생각하는 것일까요?

 

마태복음 6장 9절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성경에서는 하늘에 계신 하나님을 우리(그리스도인) 아버지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라고 하신 말씀이 곧 하나님은 아버지 뿐이라는 말씀일까요?

 

오히려, 아버지라는 단어를 통해 우리는 어머니라는 단어를 생각할 수 있습니다.

 

아버지라는 단어는 가정에서 사용되는 호칭으로 반드시 자녀를 통해서 불려질 수 있는 호칭이며, 자녀가 있다는 것은 곧 어머니의 존재가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만약, 하나님이 한 분 아버지 하나님만 계신다면, 굳이 어머니라는 단어를 연상시키는 "아버지"라는 단어를 사용하기 보다 "하나님"이라고 부르라고 하시지 않았을까요?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라고 기록해주신 성경에는 분명히 우리 영혼의 어머니가 존재하심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갈라디아서  4장 26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우리 어머니라 

요한계시록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2천년 전에는 아버지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구원자로 오셔서 홀로 복음을 전파하셨다면, 이 시대에는 아버지하나님(성령)과 어머니하나님(신부)께서 구원자로 오셔서 복음을 전파(생명수)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아버지하나님 뿐이라는 고정관념을 버리면, 성경에 이미 기록되어 있었던 어머니하나님의 존재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WRITTEN BY
화이트초코렛

트랙백  0 , 댓글  11개가 달렸습니다.
  1. 온 세상이 어머니를 통해 생명이 주어지고 이어지는 것처럼 하나님께서 만물의 이치를 통해 하나님의 뜻을 나타내셨죠.
    우리의 영혼의 생명도 어머니하나님 없이는 주어지지 않음을 만물을 통해 깨닫습니다.
  2. 만물을 통해, 생명이 있는 모든 것들을 통해 생명은 엄마가 주는 사실을 통해 영의 생명도 어머니가 주신다는 사실을 알려놓으셨죠. 완전 처음. 만물을 지으실 때부터. 그런 하나님의 뜻을 저버리고 어머니하나님을 부인한다는 것은 생명을 원치않는다는, 기냥 지옥으로 가겠다는 것이되는 것이라는!!!
  3. 자신의 고정관념을 버리면 생명을 허락해 주시는 어머니 하나님이 보입니다.
    모든 만물에 어머니가 존재하듯 어머니하나님을 통해서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어요^^
  4. 고정관념을 버리면 어머니하나님이 보입니다. 만물이 어머니의 존재를 증명하거늘 왜 하나님은 아버지만 계시다고 생각하는걸까요? 아버지가 계심 어머니가 계심은 너무나 당연한 이치이듯 아버지하나님께서 계심 어머니하나님도 당연히 계십니다. 고정관념 지금 이순간부터 꼭 버려주세요. 어머니하나님 영접해야 생명 얻을수 있으니까요~~^^
  5. 천지만물을 한 솜씨로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만물속에 생명을 이어받는 공통점을 주시어 어머니의 존재가 없이는 생명을 받을수 없음을 알 게 하신것은 우리 영혼의 생명역시 어머니로 말미암아 주어진다는것을 단적으로 보이신것이다.
    • 만물의 생명이 어머니를 통해 주어지는 이치를 통해 우리 영혼의 생명도 영혼의 어머니를 통해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엿볼수 있습니다.
  6. 만물속에 영원한 생명을 허락하시는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분명히 보이셨기에,
    그 누구도 부인할수없고, 핑계할수 없는 어머니 하나님입니다~
    만물속 모든 생명체의 어머니를 통해 우리 영혼의 어머니 하나님을 영접하시길 바랍니다~
secret

"No 밀가루, No 설탕 크래커"

 

 

오래 전에 집에서 또띠아 피자 만드는 재미에 잔뜩 사놨던 파마산 치즈가루가 그 생명이 다하려 해요~ㅋㅋ

 

흔한 파마산치즈가루

그래서 파마산 치즈가루와 아몬드 가루로 간단한 간식을 만들어봤습니다.

 

No 밀가루, No 설탕입니다. 

 

아주아주 간단하면서 맛은.....호불호가 있어요. ㅎㅎㅎ

 

당관리하시는 분 드릴 거라 파마산 치즈가루 와 아몬드 가루 외에는 아무것도 안 넣었어요

 

파마산치즈가루 와 아몬드를 1:1로 준비해줍니다.

 

 

왼쪽이 파마산치즈가루 오른쪽이 아몬드가루

 

두 재료를 섞은 다음 우유나 물을 조금씩 부어가면서 뭉쳐줍니다. 대략  한 두 스푼이에요. 그러니까 아주아주 조금씩 부어서 "이게 뭉칠까" 싶을 정도로만 넣어도 뭉쳐집니다.

 

 

뭉친 덩어리를 종이호일 위에 판판하게 펴 줍니다. 저는 아마씨를 조금 넣어줬어요. 깨 느낌 나라고...

 

적당한 크기로 자른 다음 전자렌지에 넣어서 수분기를 조금만 날려주면 바삭한 크래커(?)가 됩니다.

 

똥손이라 예쁘게 자르는건 애당초 불가능....

 

 

전자렌지는 집마다 사양이 달라서 렌지 앞에서 30초씩 끊어서 돌려보시면 되요. 너무 많이 돌리지 않아도 되고, 처음에는 좀 눅진다 싶어도 꺼내서 식히면 바삭해지더라고요.

 

그냥 먹어도 되는 이유는 파마산 치즈든, 아몬드 가루는 생으로도 먹는 재료들이라....ㅎㅎㅎ( 무책임...(  ''))

 

일반 크래커 생각하면 별 맛이 없고 짜기만 할 수도 있어요. 치즈 특유의 향을 좋아하고 짠 크래커 좋아하시는 분은 입맛에 맞을 수도 있어요.

당 관리하시는 분은 밀가루 크래커 대신 씹을거리 대용으로 좋다고 하시더라고요 ^^

 

 


WRITTEN BY
화이트초코렛

트랙백  0 , 댓글  2개가 달렸습니다.
  1. 와우~~크래커까지!!!
    별거 아닌듯하지만 별거인!!
    옆집에 살며 많이 많이 친해지고 싶으네요~♡
    나두 크래커 좋아하는데...ㅋ
  2. 치즈향이 나는 짭쪼롬한 크래커를 맛보고 싶네요^^
    만드는 법도 간단한것 같아요~
    집에 사다 놓은 파마산 치즈가루가 유통기한이 다 되어 버렸는데~
    크래커를 만들어 먹는 방법이 있었네요~
secret

이스라엘은 단 한번도 하나님이 아닌 다른 신을 섬긴 적이 없습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 선택받았고, 하나님만을 섬겼던 이스라엘.
그런데 왜 그들은 앗수르의 침략에 멸망당하고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갔을까요?


성경 속에서 요시야 시대를 살펴보면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섬긴다고 했지만 사실은 하나님을 섬긴 것이 아니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열왕기하 22장 1절  요시야가 위에 나아갈 때에 나이 팔세라

요시야 왕은 팔세에 왕이 되었고 하나님의 성전에서 하나님을 섬겼습니다. 그리고 왕이 된지 십 팔년 만에 하나님의 전에서 율법책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 율법책에 기록된 유월절을 깨달은 요시야왕은 자신이 이 때까지 하나님을 섬긴다고 하였지만 실상은 우상숭배를 하고 있었음을 알게 됩니다.


열왕기하 23장 21절  왕이 뭇 백성에게 명하여 가로되 이 언약책에 기록된대로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유월절을 지키라 하매


열왕기하 23장 23절  요시야 왕 십 팔년에 예루살렘에서 여호와 앞에 이 유월절을 지켰더라


열왕기하 23장 4절  ……바알과 아세라와 하늘의 일월 성신을 위하여 만든 모든 기명을 여호와의 전에서 내어다가 불사르고……


열왕기하 23장 24절  요시야가 또 유다 땅와 예루살렘에 보이는 신접한 자와 박수와 드라빔과 우상과 모든 가정한 것을 다 제하여……



요시야 왕이 바알과 아세라와 하늘의 일월성신을 위하여 만든 모든 기명, 즉 우상을 제한 곳은 다름 아닌 여호와의 전이었습니다. 
다시말하면, 18년동안 하나님을 섬긴다고 생각했던 하나님의 전에서 우상을 섬기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유월절을 깨닫고 지키고 나자 왜 이때까지 섬기던 것들이 우상임을 알게 되었을까요?

그것은 유월절에 담긴 하나님의 약속 때문이었습니다.

출애굽기 12장 11절~12절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오늘날도 마찬가지 입니다.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지 않으면 아무리 교회를 다닌다고 하여도 나도 모르게 하나님이 아닌 다른 신을 섬기게 됩니다.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지 않는 한 
내가 부르는 하나님은 진짜 하나님이 아닐지도 모릅니다.
내가 다니는 교회가 하나님을 모시는 성전이 아닐지도 모릅니다.



WRITTEN BY
화이트초코렛

트랙백  0 , 댓글  15개가 달렸습니다.
  1. 오늘날도 마찬가지죠.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지만 각종 우상을 섬기고 있는 것이 현실이죠.
    천국에 가려고 하나님을 열심히 믿었는데 알고보니 우상이라면 얼마나 억울할까요.
    이제는 성경을 통해 우상을 분별하고 오직 하나님만 믿어야 해요.
  2. 하나님을 믿는다는건... 나의 방법대로 믿는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였을때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였을때 비로소 하나님을 믿는것이다 는것을 다시한번 깨 닫게 되었습니다~~
  3. 유월절을 지키지않는 가운데 하는 신앙은 의미없습니다. 더욱더 죄를 쌓는 결과만 가져올뿐...하나님 믿어야 할 성전에서 가증하게도 태양신을 숭배하고 그러면서도 주여주여!! 아버지 아버지!! 부르고 있으니 더 열심히 새 언약 유월절을 전하여 태양신이 아닌 참 하나님되신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깨닫게 해야하겠어요!! 더욱 열심히 새 언약 유월절 전해서~~
  4. 오직 유월절만이 참 하나님 증표가 되어 참 하나님을 알게 합니다. 유월절을 모르고는 아무것도 안다 말할 수 없는 것이죠. 유월절을 알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5. 유월절을 지켰을때 나외 다른신을 섬기지 말라하신 첫째계명을 지킬 수 있습니다.
    아무리 나는 하나님만을 섬기노라 자부해도 유월절을 지키지 않는다면 다른신을 섬기고 우상숭배를 하게 됩니다.
  6. 철이안해 2020.09.08 14:52
    첫째계명이 유월절을 통해 완성된다는 사실을 많은 이들이 모르고 있습니다
    오직 하나님만을 섬길수 있는 진리 유월절을 많은 이들에게 알려서 구원의 축복 받게 하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7. 하나님을 믿노라 하면서 유월절을 지키지 않으면 하나님을 믿는것이 아니라 다른 신을 섬기는 것이니~ 정말 제대로 알아봐야죠~~
  8. 유월절 진리를 지키지 않는다면, 결코 첫째계명을 지킬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유월절을 지키실때, 우상을 깨닫고 참 하나님만을 온전히 섬길수 있습니다~
  9. 착한엄마 2020.09.10 22:16
    성경에 기록된 첫째 계명은 새언약 유월절입니다~
  10. 하나님만 부르고 있다고 해서 그곳이 하나님이 계신 곳이 아니죠. 각종 우상으로 도배된 곳일지도 모르죠. 그래서 성경에서 말하는 유월절을 지켜야 제대로 하나님을 섬길 수 있습니다.
secret